글로벌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소방의 날’을 기념해 서울 관악소방서를 찾아 소방관들에게 피자를 선물했다고 5일 밝혔다. 소방의 날은 매년 11월 9일이다.
전날 사단법인 소방가족 희망나눔과 손잡고 진행한 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였다.
이날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가 점심시간에 맞춰 관악소방서에 도착했다. 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갓 구워낸 도미노피자로 든든한 한 끼를 즐겼다.
아울러 도미노피자는 소방의 날 당일인 9일부터 이틀간 우리 사회의 영웅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프로모션 ‘히어로즈데이(HERO’S DAY)’를 진행한다. 소방관들과 소방관 가족 그리고 소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자사앱 온오프라인 포장 주문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공무원증, 유니폼, 대한소방공제회 로그인 화면 등을 통한 신분 증빙 후 받을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든든한 영웅들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