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비바생명, 비갱신형 (무)평생케어암보험 출시

보험기간을 기존 80세에서 최대 종신(만기형은 100세)까지 확대


우리아비바생명(대표이사 김희태)은 최대 80세였던 보험기간을 종신까지 확대하고, 간(담낭포함), 폐, 췌장암 등의 특정3대암과 유방암 및 여성생식기관련암에 대한 보장을 강화시킨 (무)평생케어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무)평생케어암보험(v2.0)은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에 대해 사망, 진단, 입원, 수술, 통원이 모두 보장 가능하며, 비갱신형 상품으로 가입 기간 내 보험료 변동 없이, 고객의 평생 암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즉, 가입 시 정해진 위험률이 고정되어 적용되기 때문에 점차 보험료가 상승하는 갱신형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가입하고 동일한 보험료로 평생 보장이 가능하다.

암보험의 가장 핵심인 진단보험금이 업계 최고 수준인 것이 특징이다. 암이 발생하면 치료비와 수술비는 물론 치료기간 동안 부족한 생활비로 오는 경제적 타격으로 인해 개인도 가정도 순식간에 무너지기 십상이다. 2009년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암을 치료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백혈병이 6700만원, 간암 6622만원, 췌장암 6371만원, 폐암 4657만원 등 가구주가 암에 걸려 소득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 한 가정을 파탄에 이러게 할 만큼 치명적이다.

우리아비바생명의 (무)평생케어암보험(v2.0)은 현재 판매중인 암보험 상품들 중 최고 수준의 진단금을 보장해, 치료비와 생활비 등 필요자금으로 대체해 활용할 수 있다. 남성에게 보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간(담낭포함), 폐, 췌장암과 같은 특정3대암의 경우 (무)특정3대암진단특약Ⅱ와 (무)암추가보장특약을 함께 가입하면 최고 1억원까지 진단금이 지급된다. 

보험료 또한 타사 동일상품군 대비 매우 합리적이면서도 75가지의 암에 대해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이 상품 하나로 암에 대한 모든 보장이 해결되는 셈이다.

김남희 세계파이낸스 기자 nina1980@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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