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공동주택 관리 최우수 단지에 세종시 범지기마을 10단지가 선정됐다. 단지 내 아이있는 가구의 비중이 높은 상황을 고려해 공동육아 공동체를 운영하고 택배회사와 협약을 체결해 노약자의 보행 안전을 개선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전북 전주 삼천주공 4·5단지와 인천 청라 힐스테이트, 대전 한우리아파트도 우수 단지로 선정됐다.
작년 휴대전화료 물가가 정부 정책과 이동통신사들의 요금 인하 여파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통계청 등에 따르면 작년 소품목별 구성품목 중 중 휴대전화료는 98.43으로 전년보다 1.6% 하락했다. 휴대전화료가 기준인 100을 밑돈 것은 1995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휴대전화기 물가지수는 전년보다 2.9%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