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입지 '거제 코아루 파크드림' 전세 예비입주자 모집 순항중

'거제 코아루 파크드림' 조감도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교통·교육·생활조건 등 최적의 입지를 갖춘 아파트 ‘거제 코아루 파크드림’이 전세 입주예정자 모집에서 순항을 하고 있다.

‘거제 코아루 파크드림’은 주택도시금융공사에서 대출자격만 얻으면 인지세·보증보험료 등 추가 비용 없이 소자본으로 새 아파트에 2년간 거주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이른바 ‘파이어족’(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여 경제적 자립을 토대로 자발적 조기 은퇴를 추진하는 사람) 및 신혼부부, 은퇴부부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거제시 거주자 외에도 부산, 대구를 포함한 경상권 및 충청권·경기권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입주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거제 코아루 파크드림’이 인기를 끄는 요인으로는 무엇보다 뛰어난 입지조건을 꼽을 수 있다. 일운터널(일운-아주) 개통으로 아주·옥포·장승포(동부권역) 및 고현·상문·장평(중부권역)에 이르는 광역생활권, 거가대교와 남해안고속도로로 인해 부산과 통영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등 교통의 편리함까지 갖췄다.

단지 인근에 일운유치원, 일운초등학교, 지세포중학교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국제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국외학교 프로그램인 힐사이드 컬리지잇·이야 스콜라가 개관하여 운영 중이다. 향후 특구 개발 계획에 따라 초·중·고교를 비롯한 체육시설도 신설될 예정이어서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그 외 거제해양휴양특구로 지정된 지세포는 무공해, 친환경적인 주거환경과 인근 지세포 낚시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다양한 관광명소가 즐비해 여가·휴양과 주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입지라는 평가다.

또한 거제시의 경우 지역특성상 전체면적의 약 18% 만 평야지대다. 언덕이 많아 진출입로 및 인프라 형성이 어려운데 반해 ‘거제 코아루 파크드림’가 위치한 지역은 경사가 거의 없는 준평야지대이며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는 배산임수의 풍수지리적 장점을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거제 코아루 파크드림’ 주택전시관은 일운면 지세포리에 위치해 있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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