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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산건설 |
두산건설은 오는 8월 중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지상 2층, 총 29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1개 점포가 분양될 예정이다.
상가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1실 별로 개별등기 가능하다. 중도금은 없으며 계약금 납부 후 입점 지정일에 잔금만 납부하면 된다.
분양 관계자는 "시흥시 최대 규모 브랜드 아파트의 고정수요가 이미 확보되어 있는 만큼 벌써부터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ishsy@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