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 브랜드 하우스쿡을 운영 중인 범일산업의 신영석 대표가 20일 제179차 한국수입협회(KOIMA) 리더스포럼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주제는 ‘시작은 한강라면, K푸드 세계화의 첨병’이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egye.com
주방가전 브랜드 하우스쿡을 운영 중인 범일산업의 신영석 대표가 20일 제179차 한국수입협회(KOIMA) 리더스포럼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주제는 ‘시작은 한강라면, K푸드 세계화의 첨병’이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