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양한 대기업과 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연예인 1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백광 권영찬 교수가 18일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글로벌 메디컬 컨시어지 최고 전문가 과정’ 2기 워크샵에서 ‘당신이 소통의 주인공입니다’ 특강을 진행한다.
최고 전문가 과정 중 2기 워크샵은 18일 용산의 한 호텔에서 열리며 권 교수는 1시간 동안 ‘2026 당신이 소통의 주인공’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권 교수는 이번 강연에 대해 “상담심리학에서는 ‘HERE & NOW’를 강조한다. 소통은 내일부터가 아닌 지금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서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K의료가 자리 잡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평소 대기업 강연에서도 권 교수는 “현대 사회에서 소통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해왔다. 그는 “소통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이며, 진심 어린 대화가 결국 사람을 움직인다”며 기업 관계자들에게 스스로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것을 당부하곤 했다.
권 교수는 이번 강연도 이러한 소통의 중요성을 통해 K-의료 경영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