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K성형외과 이문기 대표원장은 최근에 ‘메타셀’ 기반 피부 밸런싱 프로그램을 공개, 외형 개선을 넘어 피부 컨디션과 일상 회복 리듬에 초점을 둔 통합적 뷰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병원 측은 “개인의 얼굴 비율과 피부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1:1 디자인 진료를 통해 자연스러운 변화와 균형을 추구하겠다”고 전했다.
이문기 IMK성형외과 대표원장은 “메타셀 프로그램은 시술 전 피부 변화 패턴을 먼저 모니터링한 뒤, 유수분 리듬·장벽 강도·표피 기질 반응성을 중심으로 개인별 세부 구성을 조율한다”며 “즉각적인 자극보다는 피부가 편하게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설계돼 예민피부나 건조감이 반복되는 고객층에서도 활용 폭이 넓다”고 설명했다.
특히 메타셀은 시술 후 피부 표면의 결 정돈과 촉촉함이 점진적으로 유지되는 흐름이 특징적이다. 이는 메타셀이 피부 세포 환경을 서서히 안정화하면서 장기적인 균형 회복을 돕는 원리와 연관된다.
이문기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피부의 기본 컨디션을 오래 유지하는 방식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세”라며 “과한 자극 없이 촉촉함과 탄력감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일상 속 피부 피로가 누적된 고객들이 자주 찾는다”고 전했다.
이어 “동안성형의 완성도는 결국 얼마나 건강하게 회복되느냐에 달려 있다”며 “메타셀은 피부 자생력을 높여 수술 흔적을 유연하게 다듬고 회복 주기를 앞당기는 유리해 만족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