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에 발맞춰 음주운전으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이들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법무부는 음주운전으로 보호관찰을 부과받은 대상자가 보호관찰 기간 중 또 음주운전을 하면 집행유예 취소를 적극적으로 신청한다고 5일 밝혔다.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교도소에 수감돼 실형을 살아야 한다.
일본이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에 이어 마이너스 0.1%인 기준금리를 더 낮춰 수출경쟁력 확보까지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5일 외신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의 아마미야 마사요시(雨宮正佳) 부총재는 로이터통신이 개최한 행사에서 경기 부양책 확대의 일환으로 기준금리를 추가로 낮추는 방안을 포함해 어떤 정책 대안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일본은행의 스탠스에 한국은행은 어떤 대응을 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