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와이파트너스, '제5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사회공헌대상 수상

사진=더와이파트너스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더와이파트너스㈜(대표이사 배헌)가 지난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교육뷰, 환경부가 후원하고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2019 제5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산업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고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는 기업들을 발굴,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사회공헌대상 △기술혁신대상 △품질대상 △교육대상 등 21개 부문에서 60개 기업이 수상했다.

더와이파트너스는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2014년 6월 청년실업 해소를 목적으로 한 봉사활동으로 시작되었으며, 국내·외 기업 및 다국적 기업의 ‘전·현직 채용 면접관’이 소속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지난 5년간 50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의 취업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더와이파트너스는 지난해 12월 한국산업인력공단 공식 ‘청년취업아카데미 컨설팅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고, ‘해외취업 연수사업(K-Move스쿨) 컨설팅·코칭’ 지정 컨설팅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정부기관과 30여개 대학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취업전문서적 ‘바른취업, 제대로 작성하는 자기소개서, 영문이력서’, ‘직장인이 말하는 바른취업과 NCS’와 창업서 ‘돈 버는 사회적기업과 창업’을 발간해 숭실대 등 각 대학에 6500여권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양대권 더와이파트너스 교육컨설팅 본부장은 “학생들의 인생에 관여하는 것이 얼마나 큰 책임감이 따르는지 알기에 학생을 지도하는 매 순간 조심스럽다”면서 “더와이파트너스의 설립취지와 진정성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변함 없는 자세로 공헌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더와이파트너스는 숭실대 경제학과(박창수 교수)와 함께 6년째 ‘바른취업스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으며, 바른취업스쿨 출신 현직자 멘토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경제학과 1~3학년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Pre-바른취업스쿨을 운영하면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바른취업스쿨은 국내·외 대기업 현직 컨설턴트 30여 명에게 7회에 걸쳐 집중적인 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내 프로그램이다.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 시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것이 타 컨설팅과의 차별점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산업 및 직무특강 △자기소개서 작성 및 상담 △모의 면접(일반, PT, 영어) △취업특강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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