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웨이브, 제24회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즈 골드 스티비 2관왕 기록

사진=라이프웨이브(LifeWave)
사진=라이프웨이브(LifeWave)

글로벌 웰니스 기술 선도기업 라이프웨이브(LifeWave)가 미국 최고 권위의 비즈니스 시상식인 제24회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즈(American Business Awards)에서 최고 영예인 골드 스티비 어워즈(Gold Stevie Awards) 2관왕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브는 이번 시상식에서 기업가적 리더십과 마케팅 혁신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증명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데이비드 슈미트 라이프웨이브 창립자 겸 CEO는 건강 제품 및 서비스 부문 올해의 기업가로 선정됐다. 라이프웨이브를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인류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과학 기반의 혁신 솔루션을 주도해 온 탁월한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이날 대리 수상을 위해 참석한 데이비드 슈미트 CEO의 딸인 켈리앤 슈미트는 "현실에 안주하기보다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쏟았던 대담한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실행력, 그리고 용기가 인정받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다"며 "라이프웨이브는 앞으로도 빛의 치유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마케팅 부문에서의 성과도 돋보였다. 라이프웨이브가 선보인 '세계 최고령 인턴(World's Oldest Intern)' 캠페인으로 셀럽 및 인플루언서 영상 부문에서도 골드 스티비상을 수상했다.

 

라이프웨이브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 로라 켈리는 "할리우드의 명배우이자 제작자인 윌리엄 샤트너 특유의 개성과 유머에서 영감을 얻은 이 캠페인은 라이프웨이브를 보다 신선하고 인상 깊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수상으로 캠페인의 창의적 방향성이 입증된 만큼 향후 공개될 두 편의 후속 영상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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