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이란 초대형 악재를 만나 5000선마저 위협 받았던 코스피는 위기를 딛고 다시 일어서 마침내 6일 국내 자본시장의 새 역사를 썼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447.57포인트(6.45%) 껑충 뛴 7384.56에 장을 마쳤다. 지난 2월 25일 사상 첫 6000선 고지를 밟은 뒤 2개월여 만에 거둔 쾌거다.
중동 전쟁이란 초대형 악재를 만나 5000선마저 위협 받았던 코스피는 위기를 딛고 다시 일어서 마침내 6일 국내 자본시장의 새 역사를 썼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447.57포인트(6.45%) 껑충 뛴 7384.56에 장을 마쳤다. 지난 2월 25일 사상 첫 6000선 고지를 밟은 뒤 2개월여 만에 거둔 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