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GDP 1.7% 성장…반도체 수출·설비투자 호조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놓여 있다. 뉴시스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놓여 있다. 뉴시스

한국은행은 23일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1.7%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수출 호조와 설비투자 회복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한은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강력한 회복세라고 분석했다. 

 

현정민 기자 mine04@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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