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연예인셀럽 참여 추격전 ‘경찰과 도둑’ 개최…총상금 1000만원

사진=익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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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이 연예인과 셀럽,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오프라인 추격전 ‘경찰과 도둑’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월 18일 오후 3시 국민대학교 건너편 ‘칸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경찰과 도둑’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익스트림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익스트림이 기획한 참여형 행사로 아이돌(리센느), 코미디언(김민경 외), 가수(레디, 윤비), 축구 선수(백지훈, 이근호), 유튜버(공혁준), 방송인(김민아) 등 연예인과 셀럽들이 경찰로 총 출동한다. 이에 익스트림은 설 연휴 도시가 잠시 멈춘 틈을 타 도둑으로 참여할 시민들을 모집한다. 익스트림은 참가 응모권 구매자 모두에게 20% 할인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익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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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과 셀럽,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콘텐츠인 만큼, 시민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보물찾기, 타임어택, 최후의 1인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숨겨진 익스트림 제품을 찾고 제한 시간 동안 경찰(연예인&셀럽)을 피하거나 숨는 등 도망을 다녀야 한다. 최후의 1인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등과 3등에게도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증정된다.

 

참가자들은 총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전략과 체력을 활용한 미션을 수행하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아울러 구조상에게는 상금 100만원, 도둑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입고 온 베스트 드레서에게는 금 1돈과 히든 경품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 전원에게 익스트림 패키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이번 ‘경찰과 도둑’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에너지와 활력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기획한 행사”라며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통해 브랜드와의 거리감을 좁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인의 건강한 자기관리를 돕는 익스트림은 아르기닌, 블랙마카, 올인원 포 맨(종합비타민) 등 활력 중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김종국이 4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대한장애인협회, 보디빌더 우형재, 비치발리볼 신지은, 러너 심진석, 클라이밍 성한아름 선수 등 다양한 스포츠 선수 및 단체 후원을 이어 가고 있다. 또한 익스트림은 건강기능식품(활력제) 부문에서 5년 연속 고객감동브랜드대상과 대한민국 NO.1 건강기능식품 대상 등을 수상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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