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스, VR·AR 콘텐츠 탑재 지능형 교육플랫폼 ‘라인에듀’ 해외 론칭

우간다 페소 국회 및 한양대학교와 교육사업 협력 체결식. 사진=㈜라이너스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교육분야 전문기업인 ㈜라이너스(대표 나석규)가 국내에서 성공모델로 평가되고 있는 가상현실(VR) 기반 교육콘텐츠 기술을 활용한 국내 실습교육시장 확대에 이어 해외신흥 교육경제시장인 베트남, 필리핀, 우간다 등에 차례로 진출해 교육콘텐츠 한류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대부분의 공학 및 자연과학분야에서 실습이 중요한 실험교육이 필요하지만, 실제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 △ 고가의 기자재 △ 위험폐기물 △ 시간과 장소의 제약 △ 환경문제 등의 제약과 한계점으로 인해 교육의 어려움이 있다.

 

이에 ㈜라이너스는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생 모두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VR 콘텐츠를 탑재한 지능형 교육플랫폼 ‘라인에듀’를 개발해 한양대학교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 류호경교수와 함께 국내 최초로 VR교육도서관 구축사업에 참여했다.

 

또 공학, 자연과학계열 등의 성공교육모델을 기반으로 국내보다 교육환경이 열악한 해외신흥 교육경제시장에 지능형 교육플랫폼을 론치해 현지화 전략에 중점을 두고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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