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온라인·모바일 마트 장보기 쇼핑몰 GS프레시(fresh)가 ‘2019 국가서비스대상 신선식품 쇼핑몰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GS프레시는 LG전자, 스타벅스, 넷플릭스, 이마트 노브랜드 등 국내 유명 브랜드들과 어깨를 견주며 신선식품 쇼핑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GS프레시는 ‘심플리쿡’, ‘우월한우, 우월한돈’, ‘가락시장 과일·채소’, ‘노량진 수산’ 등의 상품을 선보여 왔다.
대상 수상을 기념해 GS프레시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오는 26~27일 양일간 네이버에서 검색만 하면 할인과 경품 획득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26일 12시부터 네이버에서 ‘GS프레시 심플리쿡’ 검색 시 GS프레시 신규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인기상품인 ‘마라해물짬뽕탕’, ‘부산식 냉채족발’ 등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27일에는 네이버에서 ‘우월한돈 순금한돈’ 검색 시 낮 12시, 2시, 4시 각 시간대별로 우월한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파격행사를 진행한다. 12시에는 우월한돈 삼겹살 100G을 990원에, 2시에는 목심 100G을 990원에, 4시에는 불고기 100G을 4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순금 1돈, 2등에게 우월한돈 3000원 쿠폰, 참여자 전원에게는 GS&Point 100포인트가 증정된다.
GS프레시 관계자는 "신선식품 전문몰에 걸맞게 당도선별 수박, 전복, 한우 등 전국 최저가 할인 행사를 운영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신선식품 쇼핑몰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GS프레시는 차별화된 상품 제공을 통해 전년대비 신규 이용고객이 2배 이상 신장했다”며 “올해에는 브랜드 모델 ‘홍진영’과 ‘갓 담은 신선함을 문 앞까지, 갓프레시, 갓배송, GS fresh’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더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GS프레시는 올 하반기 배송서비스 확대에도 나선다. 이를 위해 현재 대형 자동화 센터 투자를 계획 중이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맞춤 혜택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오가닉 카테고리 강화 등 차별화된 쇼핑 서비스 제공도 고려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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