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파이낸스=신유경 기자] 코다리전문프랜차이즈 '황금코다리'는 적극적인 가맹점 지원과 체계적인 시스템에 힘입어 전주 중인점(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약 60여 개의 매장을 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황금코다리에 따르면 창업 상담 시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고 계약 전 전매장 POS매출이나 가맹계약서, 정보공개서, 핵심 원재료 등을 모두 공개하고 있다.
또 정직한 원가창업을 진행하며, 최소비용으로 업종변경이 가능하다. 반조리와 원팩으로 조리가 편리하며,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를 구성해 트렌드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월 로열티나 월 광고비, 재계약 비용, 물류보증금, 계약이행 보증금 전액이 면제되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황금코다리 관계자는 "코다리체인점 황금코다리는 정직한 원재료와 체계적인 운영 관리, 탄탄한 브랜드 경쟁력으로 창업자들의 신뢰를 높여가고 있다"며 "경기이천점, 경기광주점, 함평점, 장수점, 거창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코다리전문점 황금코다리의 창업관련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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