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솝, 황금돼지 해 앞두고 신제품 '골드콜라겐 콤플렉스' 출시

사진=디솝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디솝이 황금돼지 해인 2019년을 앞두고 신제품 ‘디솝 골드콜라겐 콤플렉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2019년은 기해년으로 황금돼지 해다. 돼지는 오래 전부터 행운과 재물을 상징하는 동물로 자리해 왔다. 돼지꿈을 꾸면 복권을 사는가 하면, 자녀에게 복이 생긴다며 신생아의 출산을 돼지해로 미루거나 당기기도 한다. 그 돼지해 중 으뜸으로 치는 것이 ‘황금돼지 해’인데, 바로 내년 2019년이 60년 만에 맞이하는 황금돼지 해이다.

이렇다 보니 기업들은 황금돼지를 활용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인 디솝에서도 황금돼지해를 겨냥한 신제품 ‘디솝 골드콜라겐 콤플렉스’를 출시하고 마케팅에 한창이다.

신제품 ‘디솝 골드콜라겐 콤플렉스’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돼지 콜라겐을 주 성분으로 하고, 순도 99.9%의 순금 파우더를 첨가했다.

또한 심볼을 주성분인 골드 콜라겐(黄金胶原蛋白)의 약어인 GC를 활용해 황금돼지코 심볼로 세련되게 디자인 하였다. 제품과 디자인 모두를 철저하게 황금돼지에 맞춰 기획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디솝 관계자는 “소비자는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기 전에 마음에 먼저 바른다는 얘기가 있다”며 “황금돼지 해를 맞아, 소비자에게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기 위한 골드콜라겐 화장품을 출시하고, 더불어 아름다움과 행운에 대한 기대감까지 선물할 수 있다면 최고가 아니겠냐”고 말했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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