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금융판매회사 에이플러스에셋(www.aplusassetadvisor.com)이 고용노동부의 '2012 일터혁신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은 일터혁신 활동 및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 정부가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일터혁신을 촉진하고 기업의 경쟁력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제도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직무역량 강화, 체계적 인력 육성, 현장학습 및 노하우 공유 활성화, 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조직문화의 힘으로 경영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성장기반을 만들어 가는 체질 강화를 목표로 혁신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성과가 인정되어 일터혁신 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
에이플러스에셋 곽근호 회장은 "먼저 일하기 좋은 일터가 되어야 사내 구성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을 만날 수 있다”며, “그것이 우리 회사가 고객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 말했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현재 2300여명 설계사와 90여 개의 전국 지점망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10월에 월초신계약 29억 원 실적을 기록, 고객만족지표인 13회차 유지율은 88%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