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아 교육완구 브랜드 브이텍(VTech)이 브랜드 50주년을 기념한 신제품 걸음마보조기와 깜짝볼 신규 ‘소프트 컬러’ 라인업을 한국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국내 트렌드 컬러를 반영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부드러운 컬러 톤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혼자서도 안전하게 걷기 연습을 할 수 있고 분리형 패널을 통해 다양한 학습놀이를 할 수 있는 ‘걸음마 보조기’, 스스로 굴러가며 터미타임을 유도하고 버튼을 누르면 음악과 빛이 반응해 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깜짝볼’은 이미 한국 시장에서 국민 육아템으로 공유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브이텍 관계자는 “50주년을 맞아 아이의 발달은 물론 부모의 취향까지 고려한 새로운 컬러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3월 27일부터 쁘띠엘린 공식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런칭 후 2주간 런칭 프로모션 및 할인 특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