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숙소로 유명해진 부산 베이몬드 호텔

사진=베이몬드 호텔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고주원, 김보미의 부산 데이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되며 고주원이 머문 숙소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고주원은 김보미가 있는 부산을 방문해 깜짝 이벤트를 하며 부산 데이트를 만끽했다. 라이브바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은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여러 번 연출했다. 하지만 끝내 데이트 신청을 하지 못한 채 숙소로 돌아가는 고주원의 모습은 패널과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에서 화제가 된 장면은 고주원이 머문 숙소였다. 고주원은 해운대가 보이는 오션뷰 객실의 창가에 앉아 허세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유발했고, 이와 함께 숙소의 앤티크한 가구와 세련된 인테리어가 패널과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연애의 맛 고주원 호텔’, ‘고주원 부산 호텔’ 등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호텔은 부산 베이몬드 호텔로 알려졌다.

베이몬드 호텔 관계자는 “(베어몬드 호텔이)부산 해운대 오션뷰 객실, 해운대 바닷가와 달맞이길, 벡스코, APEC하우스 등 관광지와 인접한 위치 등은 투숙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운대가 보이는 사계절 온수풀 루프탑으로 유명해진 베이몬드 호텔은 무료 음악감상, 냉난방제어 및 조명제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객실 내 음성제어 시스템을 장착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럭스룸 이상 예약한 숙박객에게는 애프터눈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베이몬드 호텔에 대한 자세한 객실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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