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착공 수혜 단지 '신동아 일산파밀리에', 할인분양 실시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정부의 부동산종합대책 영향으로 주택 거래 위축이 현실화됨과 동시에 호재가 있는 지역으로 관심이 편중되고 있다. 이에 지역 간 온도차가 눈에 띄게 벌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최근 수도권에서는 GTX 수혜지역으로 떠오른 동탄 일산 지역이 부각되고 있다.

상당부분 가격이 반영된 동탄보다 상대적으로 가치가 덜 반영되었다고 평가 받는 일산지역은 최근 남북 화해기조까지 맞물려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GTX-A 착공식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고, GTX-A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분양중인 아파트들은 상당부분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

인근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은 “현재 일산 파주 지역을 중심으로 발빠른 투자가들은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아파트 찾기에 혈안이 돼 있으며 문의 또한 계속 늘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단지로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프리미엄 아파트를 지향하고자 당시 최고급자재와 마감재를 사용하고 3316세대의 초대형 단지에 대형 주차 공간, 수영장까지 갖춘 커뮤니티를 보유한 하이파크시티 신동아 일산파밀리에를 들 수 있다.

신동아 일산파밀리에는 전용 121㎡ 이상 기준 최고 36%의 파격적인 할인과 더불어 발코니확장,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등을 무상 제공하고 있어 상당한 비용을 절감하면서 중대형 내집 마련이 가능하고 계약과 동시에 입주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9층 34개동에 전용면적 112∼348㎡ 총 3316가구의 대단지로 2블록 12개동 1208가구, 3블록 5개동 432가구, 4블록 17개동 1676가구로 구성됐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아파트로 조성되었고 녹지율도 44%에 달하는 친환경 아파트 단지로 대규모 중앙공원의 특급 조망권을 갖췄고, 생태공원의 친환경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현재 킨텍스 주변 일산지역은 GTX, 3호선 연장(예정), 남북 화해모드, 킨텍스 주변 개발 등 다양한 호재가 맞물려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일산지역에 흔치 않은 할인분양 조건을 감안하면 내집 마련과 더불어 시세차익도 노려볼만 하다고 부동산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동아 일산파밀리에 분양홍보관은 하이파크시티 단지가 있는 일산서구 덕이동 1544번지에 마련돼 있고 원활한 상담 및 세대관람을 위해 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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