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납세자축제 12월3일 프레스센터서 개최

한국납세자연합회·한국세무학회 등 4개 기관 공동주최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 국가재정에 커다란 기여를 한 기업에 납세대상을 수여하는 ‘제1회 납세자축제’가 오는 12월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최대 납세자단체인 (사)한국납세자연합회와 최대 규모 조세학술 단체인 (사)한국세무학회, (사)한국조세정책학회, 조세일보 등 4개 기관이 공동주최한다.

제1회 납세자축제에서 고액납세 기업들에게 수여될 납세대상은 납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우리 사회 전반에 깔려 있는 반기업 정서를 완화하며, 경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재무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됐다.

심사위원회 위원장은 박재환 중앙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위원으로는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 최원석 서울시립대 교수, 이한상 고려대 교수, 고영우 경기대 교수, 조형태 홍익대 교수, 김진영 조세일보 경제부장 등 총 8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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