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 대우건설 신임사장 "재무건전성 확보에 최우선"

김형 대우건설 신임사장, 사진=대우건설

김형 대우건설 신임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 신임사장은 11일 서울 광화문 대우건설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수익성 개선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실행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1956년생으로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후 현대건설에 입사했다. 2011년 삼성물산 Civil 사업부장, 2015년 포스코건설Global Infra 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상현 기자 ish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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