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자유여행 필수품 렌트카, 꼼꼼하게 따져 선택해야"

12년 운영 린든렌트카, 포켓와이파이 무료 등 혜택 제공

사진=린든렌트카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태평양의 진주' 괌은 여행자들의 낙원으로 사랑 받는 휴양지로 특히 가족 여행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1년 내내 온난한 기후와 안전한 치안, 가까운 거리로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괌을 자유여행으로 즐길 예정이라면 렌트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대중교통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괌에서 택시로 여행을 즐기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괌은 국제 운전면허증이 필요 없어 한국 운전면허증만으로도 렌트가 가능해 더욱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괌에서 만족할만한 렌트카 업체를 고르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렌트카 수요가 많은 곳이지만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업체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선택할 것이 아니라 서비스와 차량 상태는 물론 다양한 보험을 제공하는지, 어떤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지 등을 따져봐야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괌에서 린든아카데미아, 린든돌핀크루즈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린든코리아의 린든렌트카는 12년 운영의 노하우와 인프라로 독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린든렌트카는 출고 4년 이내의 신차로만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 시간에 따른 할인율이 적용된다. 여기에 포켓와이파이, 아이스박스, 한글 지도 제공, 호텔 무료 픽업, 공항 무료 드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 온 가족에게는 가족여행에 꼭 필요한 카시트도 제공한다.

무엇보다 린든렌트카에는 한국인 직원이 상시 대기하고 있으며 예약부터 차량인수, 반납까지 모든 과정이 한국어로 진행된다. 또 사고발생 시 카카오톡 또는 전화로 연락하면 한국인 직원이 즉시 출동해 신속한 사고처리를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린든렌트카를 이용한 한 여행객은 "해외에서 렌트카를 이용하는 것은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약과정에서부터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괌에서의 운전 주의사항이나 팁들을 너무 잘 알려주셔서 편하게 운전했다"며 "차량 내부도 굉장히 깨끗하고 익숙한 차로 렌트해 어려움 없이 다닐 수 있었다"고 후기를 남겼다.

린든렌트카는 하루 이용료 8달러 상당의 포켓와이파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린든크루즈와 연계 이용 시 최대 25달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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