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미세먼지 뒤덮인 마포대교

6일 여의도 63 빌딩에서 바라본 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사진=오홍근 위원

[세계파이낸스=오홍근 위원] 고농도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숨쉬기도 어려운 미세먼지 공습이 계속되면서 목이 따끔거리고 칼칼한 느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6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곳곳에서 '매우 나쁨' 또는 '나쁨'을 기록 중이다. 한화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마포대교와 서강대교가 뿌연 먼지에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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