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재난안전분야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현대건설은 사회공헌기관인 플랜코리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사회적기업 블루인더스와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형일 현대건설 부사장, 박두일 전무, 이상주 플랜코리아 대표, 최윤호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부이사장,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 수준 향상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교육사업 모델 개발 및 운영 △재난안전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 개발 및 전달 △사회적 기업육석 및 사회적 약자 고용확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협력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재난안전 위기 지역 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시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ish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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