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맞은 스타 누굴까?…아이유 수지 등

(사진출처=지바이게스)
20일 '성년의 날'을 맞은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매해 5월 셋째주 월요일은 성년의 날로 그 해에 만 20세 성년을 맞는 사람들을 축하해주는 날이다. 특히 올해부터 성인 기준이 만 19세로 변경돼 93년생과 94년생들이 한꺼번에 성년의 날을 맞이하게 된다.

이에 따라 성년을 맞는 93년생, 94년생 스타들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가수로 활동하는 93년생 스타들 중에서는 아이유를 비롯해, 에이핑크 정은지, 티아라 지연, 주니엘, 씨스타 다솜 등이 있다.

또한 샤이니 태민, 로이킴, 틴탑 엘조, 인피니트 성종, B1A4 공찬 등이 있으며, 연기자 중에는 유승호, 이현우, 이민호 등이 있다 .

94년생 스타들 중에는 미스에이 수지, 에프엑스 설리와 크리스탈, 카라 강지영, 에이핑크 손나은, 걸스데이 혜리, 틴탑 니엘, 강승윤 등과 배우 중에는 진세연, 심은경 등이 있다.

한편 이날 93년생, 94년생 스타들은 장미꽃을 들고 있는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하는 등 각자 성년의 날을 맞는 모습을 인증하고 있다.

세계파이낸스 뉴스팀 fn@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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