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경수진, 새로운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

`상어`경수진(사진출처=에넥스텔레콤)
배우 경수진이 교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6일 제작사 에넥스 텔레콤측은 '직장의 신'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상어'에서 손예진의 아역을 맡은 경수진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20대의 나이에도 고등학생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대만 미녀배우 비비안 수의 모습이 보이는 등 청초한 모습은 누리꾼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누리꾼들은 "비비안 수의 모습이 보인다. 정말 청순하다" "새로운 국민 첫사랑의 아이콘이다" "20대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수진은 극 중 열정적이며 자존심이 세지만 한편으로는 외롭고 슬픈 내면을 갖고 있는 어린 '조해우' 역으로 캐스팅됐다. 그 외에도 김남길, 손예진, 하석진, 이하늬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끌어가게 되는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상어'는 오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세계파이낸스 뉴스팀 fn@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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