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로 유명한 국내 최대 대부업체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창각장애 고교 야구팀인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에 실내연습장 건립 비용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영화 `글러브`로 알려진 충주성심학교 야구부는 그 간 실내연습장이 없어 우천 시나 동·하절기 훈련 시 많은 착오를 겪어왔다.
이를 위해 최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아프로에프지장학재단을 통해 실내연습장 건립비용 6500만원을 쾌척했다.
실내연습장은 후원기업을 기념하기 위해 `아프로-러시앤캐시 관`으로 명명됐다.
한영훈 세계파이낸스 기자 han00500@segyef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