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한 경복궁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앞으로 닷새간 열리는 경복궁 야간개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며, 입장은 오후 9시까지 가능하다.
22일 MBC에 따르면 '경복궁 야간개장' 첫날에만 9000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몰렸으며 입장권 대기시간이 길어져 불편함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복궁 야간개장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은 사그라들지 않고 23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경복궁 야간개장' 예약은 경복궁 누리집(
www.royalplace.go.kr)을 통해 인터넷예매로 접수받으며, 당일 오후 2시 30분까지 예매 가능하다.
관람료는 3000원이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18세 이하 청소년과 65세 이상 국민 등 무료관람 대상자는 관련 신분증 제시를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세계파이낸스 뉴스팀 fn@segyefn.com